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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이 2배?! :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 통합

by 디자이너 모로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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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 대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왔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 운영 방식이 변경됩니다.

현재 사용 중인 30일권은 순차적으로 종료되며, 앞으로는 새로운 교통비 지원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존 이용자라면 마지막 이용 일정과 변경 내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선불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7월 31일에 마지막으로 충전한 경우에도 충전한 기간만큼은 이용할 수 있어 최종 이용일은 2026년 8월 29일입니다.

즉, 8월부터는 새로운 30일권 충전이 불가능하며, 기존에 충전한 이용기간이 끝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어떻게 되나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8월 31일 사용분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9월부터는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종료되며, 카드는 일반 후불 교통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기존의 기후동행 할인은 더 이상 받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무엇으로 바뀌나요?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연계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체계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편은 비슷한 교통비 지원 제도를 하나로 정리해 이용자의 혼란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교통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한눈에 보는 변경 일정

일정변경 내용
~2026년 7월 31일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 가능
2026년 8월 1일 선불 30일권 신규 충전 종료
2026년 8월 29일 선불 30일권 최종 이용일
2026년 8월 31일 후불 기후동행카드 할인 종료
2026년 9월 1일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 및 새로운 체계 전환

 


알아두면 좋은 점

이번 3만 원 페이백 프로모션은 4~6월 충전 및 이용분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시적 행사이며, 기존 30일권도 올해 하반기를 끝으로 운영이 종료됩니다. 기후동행카드를 계속 이용할 계획이라면 종료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이후에는 새롭게 도입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K-패스) 연계) 이용 방법도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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